Firestore Deep Dive - Part 2: 확장 한계와 워밍업
Firestore는 용량을 미리 잡아둘 수 없어서 런칭 순간의 급증에 429로 응답합니다. split이 부하를 보고 생긴다는 가설을 외부 프로브의 p95로 검증하고, 100K ops/s까지 데운 실측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워밍업의 한계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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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tinue reading »Firestore가 Megastore 위의 Datastore에서 출발해 Spanner 위로 다시 구현되기까지의 역사와, 문서 DB로서의 특성, 그리고 그 아래 Spanner의 키 공간·split·Paxos·TrueTime이 읽기와 쓰기 한 건에 어떻게 관여하는지를 정리합니다.
Continue reading »LLM 임베딩의 정의와 진화 과정, 레이어 선택·풀링으로 임베딩을 추출하는 방법, 단어/문장/문서 수준 임베딩의 차이, 벡터 DB의 역할과 아키텍처, 유사도 지표와 ANN 기법까지 정리합니다.
Continue reading »MySQL 8.0에서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스키마를 변경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 table-copy와 in-place DDL의 차이, Online DDL이 잡는 락의 범위를 짚고, DML과 DDL을 동시에 돌려 무중단 여부를 검증한 테스트까지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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